국제신문

menu search

‘돌아온 복단지’ 8일도 결방 ‘언제부터 방송 재개하나’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2017.09.08 16:59
MBC가 총파업 여파와 송선미 부군상으로 ‘돌아온 복단지’가 일주일째 결방되고 있다.

(사진제공=돌아온 복단지 홈페이지)
8일 MBC 편성표에 의하면 ‘돌아온 복단지’는 여전히 결방하고 ‘병원선’ 8회 재방송이 대체 방송된다.

‘돌아온 복단지’는 배우 송선미의 부군상 이후 다시 촬영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MBC 내부 사정으로 결방을 하게 됐다.

‘돌아온 복단지’ 팀은 촬영을 진행하며 상황을 지켜본 후 오는 11일부터 방송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MBC편성표에도 11일 ‘돌아온 복단지’ 75회가 방영된다고 나와 있다.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돌아온 복단지’는 11일 방송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방송된 74회에서 정욱(고세원)의 어머니인 미옥(선우은숙)이 성현이가 친손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오열한했. 미옥은 이성을 잃고 서진(송선미) 집을 찾아가 태중(이정길) 앞에서 성현이가 누구 자식인지 밝히라고 소리치며 서진의 뺨을 때렸다.

미옥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상황에서 단지(강성연)와 정욱이 결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온다. 이영실 기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관련기사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원준의 그 고장 소울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