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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3' 잭블랙, 샤이니 종현에게 갔던 이유는? "잘생겨서"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16.01.20 18:59

'쿵푸팬더3' 잭블랙, 샤이니 종현에게 갔던 이유는? "잘생겨서"

헐리웃 스타 잭블랙이 20일 오후 6시 30분 네이버 V앱으로 진행된 '쿵푸팬더3 무비토크 라이브' 통해서 한국 관객들을 만났다.

이날 '쿵푸팬더' 시리즈에서 주인공 포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잭블랙은 종현과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과거 잭블랙은 공항에서 우연히 만난 샤이니 종현에게 록스타냐고 묻고 사진을 찍었던 적이 있었던 것.

잭블랙은 "종현을 봤을 때 록스타인 줄 알아챘다. 그는 잘생겼었고 여자들이 소리를 지르고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샤이니 종현은 방송에서 "샤이니도 알리고 좋을 것 같아서 샤이니라고 소개했는데 본인도 록스타라고 하더라. 선글라스를 벗었는데 잭블랙이었다. 멤버들이 다 뛰어왔다. 평소 잭블랙을 굉장히 좋아해서 샤이니 멤버들과 사진을 찍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한 적이 있다.

오는 1월 28일 개봉예정인 '쿵푸팬더3'에는 주인공 포가 진짜 팬더 아버지를 만나 팬더마을로 향하게 된다. 하지만 모든 쿵푸마스터들을 제압하며 전세계를 위협하는 악당 '카이'의 등장으로 예상치 못했던 불가능한 도전과 맞닥뜨리는 포의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진=쿵푸팬더3 무비토크 라이브)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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