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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Y 개막작 '아버지 자전거와 나의 이야기'

폐막작 '세상에서 가장 큰 집'…홈페이지에 상영작 정보 공개
김현주 기자 | 2015.07.01 19:22
제1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개막작 '아버지 자전거와 나의 이야기'.
제1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7월 30일~8월 4일) 개막작으로 파야즈 무사비 감독(이란)의 '아버지 자전거와 나의 이야기'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자전거 경주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자전거를 구하려 애쓰는 한 소년의 이야기로, 세계 최대 어린이영화제 즐린어린이영화제 공식 초청작이며 아시아에서 처음 공개된다. 또 폐막작은 안데스 산맥 고지대의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한 소녀의 하루를 그린 안나 V 보호르케즈 감독과 루시아 카레라스 감독(멕시코·과테말라)의 '세상에서 가장 큰 집'이 선정됐다.

BIKY는 2일 개편된 공식 홈페이지(www.biky.or.kr)에서 이번 영화제의 상영작 정보를 공개했다.
폐막작 '세상에서 가장 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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