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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데이 '탑독', '꽃을 든 남자'로 변신…하나뿐인 장미꽃 선사 '로맨틱 보이' 등극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15.05.14 10:31

로즈데이 '탑독', '꽃을 든 남자'로 변신…하나뿐인 장미꽃 선사 '로맨틱 보이' 등극

로즈데이 '탑독'

탑독이 로즈데이를 맞이해 이색 메시지를 전해 화제다.

탑독의 멤버가 14일 오전 공식 트위터(twitter.com/ToppDoggHouse)를 통해 탑독의 팬클럽 '탑클래스(ToppKlass)'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장미를 선사했다.

사진 속 탑독은 정성스레 그린 장미를 들고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했다. 특히 P군은 한 쪽 무릎을 꿇고 장미를 들어 "나와 결혼해주겠니 말고 결혼하자"라는 달달한 멘트와 함께 수줍은 모습을 보였으며, 비주(B-Joo)는 "빨간 장미 꽃말이 열렬한 사랑이고 오늘은 로즈데이래요!"라며 불타는 장미를 향해 소화에 나선 모습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제로(XERO)와 한솔은 예상치 못한 그림 실력을 선보이며 "저 장미꽃 먹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데요! 이번년도에도 내내 어여쁘소서"라며 팬들을 향한 달콤한 인사말을 전해 팬클럽 '탑클래스(ToppKlass)'에 이어 여성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한편 탑독은 오는 23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5 드림콘서트'에 출연 예정이다.

(사진=스타덤엔터테인먼트)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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