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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리동 한국자유총연맹, 설명절 생필품 후원

이현정 기자 okey4@kookje.co.kr | 2022.01.26 19:03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회장 권오돌)에서 설 명절을 맞아 생필품 5세트를 후원했다.

권오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로 외롭게 보내실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며 후원 의사를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매년 명절 생필품 세트와 하·동절기 선풍기 및 전기장판을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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