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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사업 운영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 2021.03.17 16:24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이달 30일부터 연말까지 지역 내 9개 평생교육 기관과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평생교육 자원 간 연계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평생교육 역량증진을 위해 추진된다.

사업에는 △동의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 △㈜부산롯데호텔 △부산진구노인복지관 △부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당감본동행복마루추진협의회 △참사랑장애인주간보호센터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사)부산여성사회교육원이 참여해 기관별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관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자격과정 △타로 상담 과정 △스포츠스태킹 교실 등 12개를 진행하며 자세한 프로그램 확인 및 참가신청은 부산진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및 각 협력기관에서 할 수 있다.

부산진구는 사업 참여기관의 학습공간과 인적자원을 활용해 시민을 위한 우수 협력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다양한 시민요구에 부응하는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따른 평생교육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평생교육 실무자 간담회, 워크숍 등을 개최하고 평생학습동아리 경연, 작품 전시회 등 성과공유회도 가질 예정이다.

서은숙 구청장은 “평생교육 활성화를 통해 민주시민 역량 강화와 지역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해 협력체계 구축 등에 만전을 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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