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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린애시앙’아파트 8% 할인 월말 종료

부영주택, 계약 목표치 달성 전망…연말까지 할인율 매월 1%P 차감
이종호 기자 | 2020.08.27 20:39
8% 할인 분양으로 실수요자의 눈길을 끌었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아파트가 이달 말 할인폭 축소를 앞둬 계약건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부영주택 측은 지난 6월부터 시작한 할인 분양에 꾸준한 문의와 방문이 이어지고 있어, 목표한 계약건수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지난 6월 말부터 8% 할인 분양을 진행, 최초 분양 가격에서 최소 2370만 원~최대 3680만 원 구입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단 할인율 8%는 이달 말까지만 적용되고 9월에는 7%, 10월에는 6%로 연말까지 매월 1%포인트씩 혜택이 줄어든다.

지하 1층, 지상 23~31층 38개동으로 구성된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전용면적 84㎡ 3116세대, 124㎡ 584세대, 149㎡ 598세대 등 총 4298세대다. 무상 옵션 혜택도 장점이다. 전 세대 스마트 오븐레인지,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시스템 에어컨(2곳),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세대 내에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설치돼 있다. 또 커뮤니티 시설로 사우나와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키즈카페&맘스카페, 키즈룸, 도서관 등을 갖췄다. 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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