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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양산시장 “울산 연결 도시철도 건설, 동부 생활여건 개선 추진”

김해·양산·진주시장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
김성룡 기자 | 2020.07.01 20:08
양산시는 후반기 시정 2년의 역점시책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슬기로운 대처 ▷미래 양산의 새로운 먹거리 발굴 ▷도시철도 건설 및 택지개발 등 대형 SOC 사업 정상추진 ▷동부양산(웅상) 생활 여건 개선 등을 꼽았다.

김일권(사진) 양산시장은 지역 최대 현안인 양산 웅상 경유 부산 노포~울산 무거동 광역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시장은 이와 관련, “웅상도시철도 건설 사업이 부산 노포~양산 북정 부산도시철도 1호선의 울산 신복로터리 연장 건설 사업보다 후순위로 밀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울산시가 부산~양산~울산 간 2개 도시철도 신규 건설 사업에서 경전철 대신 트램을 도입기로 한 데 동의한다. 이 경우 사업비가 대폭 줄어 양산 동부(웅상)와 서부 도시철도 동시 건설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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