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menu search

진해 군항제 전격 취소

김희국 기자 kukie@kookje.co.kr | 2020.02.27 11:07
경남 창원시가 코로나19 사태 확산을 고려해 다음 달 27일부터 열리는 제58회 진해 군항제를 취소한다고 27일 밝혔다.

허성무 시장은 “시민 생명과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해야 하고 코로나19 빠른 종식을 위해서는 축제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진행 군항제는 전국 최대 규모 봄꽃 축제로 유명하다. 지난해 국내외 관광객 400만 명이 찾을 정도로 봄꽃 축제의 대명사로 알려졌다. 김희국 기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