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menu search

부산 사상구 한 아파트 정전…5시간 만에 공급 재개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 2020.01.23 09:27
지난 22일 오후 8시 30분께 부산 사상구 한 아파트 단지 내 전기 설비에서 불이나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의 복구 지원으로 5시간 만에 공급은 재개됐지만, 아파트 240여 세대 주민들이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