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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다문화 지원 ‘사람책 도서관’ 성과 보고회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2019.11.27 18:23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와 사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희순)는 11월 25일 센터에서 다문화가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문화가족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사업 ‘사람책 도서관’ 관련 성과 보고회를 가졌다.

(사진제공=사하구청)
행전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다문화가정의 한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 사업에는 사하구, 사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민관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사람책 도서관’에서는 다문화가족 누구나 생활코칭, 심리치유, 진로 학습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며 한국사회에서의 어려움을 같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공모 사업을 주관했던 동명대학교 고영삼 교수는 “앞으로 더 다문화가족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서 문화와 문화를 잇는 사람책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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