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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 달리던 레저용 차량서 화재

운전자 대피… 인명피해 없어
이종호 기자 | 2019.11.19 19:36
19일 새벽 4시40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남해고속도로 133.3㎞ 지점에서 창원에서 부산 방면으로 달리던 레저용 차량(RV)에서 불이 났다(사진).
차에 혼자 타고 있던 운전자 A(42) 씨는 편도 4차선 도로의 4차선을 운행하던 중 불이 나자 갓길로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차량 정체와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은 차량 대부분을 태워 6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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