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menu search

부산 사하구 감천동 주택 옹벽 일부 붕괴…인명 피해 없어

임동우 기자 | 2019.09.22 09:39
제17호 태풍 타파 영향으로 22일 오전 7시10분 부산 사하구 감천동 삼성아파트 앞 한 주택 옹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태풍 영향으로 사하구 감천동 주택 옹벽 일부가 무너졌다. 부산경찰청 제공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폴리스 라인을 설치하고 사하구에 사고를 알렸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태풍 영향으로 사하구 감천동 주택 옹벽 일부가 무너졌다. 부산경찰청 제공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원준의 그 고장 소울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