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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래교육문화진흥원, ‘제4회 경남도 청소년 스피치 대회’ 개최

이종호 기자 jhlee@kookje.co.kr | 2019.09.02 17:04
(사)미래교육문화진흥원과 경남시민주권연합(상임대표 정시식)은 지난달 31일 창원대 인문대학 NH인문홀에서 바른 인성함양과 창의융합 인재개발을 위한 ‘제4회 경남도 청소년 스피치 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청소년 50여 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각자의 스피치 실력을 발휘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 대회에서 합천중 손보승 군과 진주 신진초 김가린 양이 경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또 김해용원고 진현빈, 진주 수정초 하지현 군이 경남도교육감상을, 진주 정촌초 한유주 양과 창원 대암고 차지원 군이 경남도의회의장상을 안았다.

이 밖에 진주진명여중 하윤서 양과 삼천포 문선초 최하령 양이 창원대 총장상을, 사천 수양초 노윤우, 진주 중앙중 한유찬 군이 경남경찰청장상을, 진주 서진초 김병윤 군과 진주 삼현여고 허유나 양이 창신대 총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경남시민주권연합 정시식 대표는 “말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이 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하는 학생들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한층 더 밝고 투명한 사회의 원동력이 될 청소년들에게 거는 기대 또한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31일 창원대 인문대학 NH인문홀에서 열린 ‘제4회 경남도 청소년 스피치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했다. 경남시민주권연합 제공
이종호 기자 jhle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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