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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서 트레일러 전복으로 1시간 반 도로 통제

류민하 기자 skycolor@kookje.co.kr | 2018.12.16 10:46
부산지방경찰청 제공
부산 기장경찰서는 지난 15일 오전 8시32분 기장군 장안읍 좌천사거리에서 A(54) 씨가 탄 트레일러가 우회전을 하던 중 좌측으로 넘어져 일부 파손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넘어진 트레일러에서 기름 유출이 확인돼 기장군에 통보하고 기름 제거작업을 벌였다고 전했다. 경찰은 오전 10시께까지 4개 차로 중 3개를 통제하고 진입하는 차량을 우회시켰다고 밝혔다.

경찰은 운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류민하 기자 skycolor@kookje.co.kr
부산지방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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