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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수 2명 성폭행 의혹…피고소인으로 조사 예정

김민정 기자 min55@kookje.co.kr | 2018.05.23 10:35
프로야구 모 구단 소속 선수 2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픽사베이
인천 남동경찰서는 22일 밤 인천 남동구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에서 한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프로야구 선수 A 씨와 B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 신고는 피해여성의 친구가 이날 오전 5시21분께 “친구가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상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고소인 진술을 확보하고 A 씨 등 2명을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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