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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서 원인불명 화재, 30여 명 대피…1명 경상

박동필 기자 | 2018.02.13 19:40
경남 김해시 인제대 장영실관 4층 건축학과 캐드실에서 13일 오전 11시48분께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화재경보기가 울려 학생 교수 등 30여 명이 대피했다. 진화과정 중 연기를 흡입한 교직원 1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불로 컴퓨터 등이 불에 타 6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됐다. 경찰은 발화지점을 중심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동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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