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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간표, 오전 8시 40분부터 국어영역...입실시간은 8시 10분

정세윤 기자 spica@kookje.co.kr | 2017.11.23 06:32
사진=연합뉴스
2018학년도 수능 시험이 23일 전국 118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수능 시험 시간표는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영역(08:40∼10:00)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0∼17:40) 순으로 이어진다.

올해 수능에는 59만3527명이 응시해 지난해(60만5987명)보다 인원이 1만2460명(2.1%) 줄었다.

올해 수능 응시자 가운데 재학생은 지난해보다 1만4468명 줄어든 44만4874명(74.9%)이며, 졸업생은 2412명 늘어난 13만7532명(23.2%),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1만1121명(1.9%)이다.

모든 수능 입실시간은 오전 8시10분이다.

포항 시험지구 수험생 6098명 중 북구 4개 시험장에 배정됐던 수험생 2045명은 남구 대체시험장으로 옮겨 수능을 치른다. 포항 수험생들은 입실시간 전에 강한 여진이 발생하면 영천, 경산 등 인근 지역에 마련된 12곳의 예비시험장으로 이동하게 된다.

정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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