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menu search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BPA, 우크라이나 항만 재건 사절단 방문…협력사업 논의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 | 2024.03.18 20:06
부산항만공사(BPA·사장 강준석)는 지난 15일 우크라이나 해상·내륙운송 교통국 국장과 우크라이나 항만공사 사장 등으로 구성된 우크라이나 항만 재건 사절단이 부산항만공사를 방문(사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 방문은 해양수산부의 해외항만관계관 초청연수를 통해 이뤄져 우크라이나 항만 재건 협력사업 논의 및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협력 요청 분야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사절단은 해수부와 우크라이나 항만 재건 협력사업을 위한 과업 범위 협의와 VTS(해상교통관제) 사업 지식을 공유하는 한편, BPA를 방문해 부산항을 견학했다.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관련기사
국제신문 뉴스레터

[많이 본 뉴스]

당신의 워라밸 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