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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프리미엄’ 잡을 행운의 주인공은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내일 당첨 발표·17일 정당계약
이유진 기자 eeuu@kookje.co.kr | 2023.04.02 20:00
두산건설은 부산 남구 우암동 129 일원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를 분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부산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히며 여러 개발 사업이 추진되는 북항과 인접해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투시도. 두산건설 제공
단지는 우암2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지하 5층, 지상 최고 34층, 29개 동, 전용 면적 59~84㎡, 총 3048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2033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타입별 분양 세대는 ▷59㎡ A 37가구 ▷59㎡ B 305가구 ▷75㎡ A 393가구 ▷75㎡ B 381가구 ▷75㎡ C 203가구 ▷84㎡ A 494가구 ▷84㎡ B 220가구로 구성됐다.

‘Have’ ‘Live’ ‘Love’ ‘Save’ ‘Solve’ 5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기존 아파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생활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먼저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 월패드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스 난방 조명 등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하면서 ‘꼭 갖고 싶은 공간(Have)’을 구현한다.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위해 부분 ‘커튼월 룩(curtainwall look)’ 방식을 적용하고,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는 유리난간 창호 등으로 ‘기쁨이 있는 공간(Live)’을 만든다.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맞춤형 플러스 옵션을 통해 입주자가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공간(Love)’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더불어 태양광 발전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ECO 에너지 절약 수전 등을 설치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알뜰한 생활 공간(Save)’을 실현한다.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한 고기능성 마감재 사용과 공기 정화 시스템 등을 적용해 ‘생활 속 문제가 해결되는 공간(Solve)’을 구축한다.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금융 혜택도 제공한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로 자금 부담을 줄였다. 중도금 대출은 세대당 2건까지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60%로 확대된다. 또 발코니 확장 때 거실과 침실에 시스템 에어컨을 무상으로 설치해준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지난달 청약 접수를 마쳤으며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정당계약은 오는 17일부터 닷새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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