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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마겐, 모바일 홈페이지 런칭...국내 최초 ‘공인중개사 모든 이력 공개’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2019.06.12 14:44
부동산 중개 사고를 방지하고 공인중개사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모바일 홈페이지가 국내에서 첫 선을 보였다.

(킹스마겐 모바일페이지)
부동산 종합 서비스그룹인 ‘킹스마겐’은 12일 언제 어디서든 자사의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서비스를 런칭했다.

킹스마겐의 모바일 서비스에 주목할 점은 소속 공인중개사의 모든 이력을 공개한 것. 이는 매물 정보에 집중된 타 사의 사이트와 차별성을 두고자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됐다.

공인중개사 및 매물들의 투명한 정보 공개를 기본 바탕으로 소속 공인중개사의 이력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부동산중개시 의존도가 높은 공인중개사에 대해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공개되는 정보는 프로필 사진부터 보유 매수자, 등록 물건, 계약이력, 자격사항 까지 상세항목을 포함한다. 분야별, 거래실적별 외국어 가능자 등에 따라 원하는 중개사를 찾아 선택할 수도 있다. 이들 메뉴는 스마트폰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천경훈 대표는 “부동산 거래에 있어서 소속 공인중개사 정보 와 부동산 매물정보의 신뢰도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데도 지금까지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없었다. 킹스마겐의 핵심 가치인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중개 브랜드가 되기 위해 모바일 사이트를 기획한 만큼 많은 분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킹스마겐은 모바일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오는 7월 10일까지 이벤트 내용이 담긴 킹스마겐의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한 후 킹스마겐 사이트 회원가입을 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킹스마겐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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