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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 한국 3사 터미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금 전달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2018.07.12 13:20
PSA 인터내셔널 (이하 PSA)이 한국에서 운영하는컨테이너 터미널 3사는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치료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를 위한 후원금 1600만원을 11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지난 11일 부산신항 5부두에 위치한 PSA HPNT 대강당에서 이석 PSA 한국대표,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 등 3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후원금은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힘겹게 투병중인 어린이의 치료비 및 사회복지적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 지난해에 3명의 환아 치료비로 15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는 기부금과 함께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100매의 헌혈증도 전달할 예정이다.

PSA는글로벌 터미널 운영사로 한국에는 인천컨테이너터미널, 부산신항국제터미널, PSA현대부산신항만 등 총 3곳의 컨테이너 터미널을 운영 중이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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