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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공천 탈락 정승재 무소속 출마 선언

이완용 기자 | 2020.03.30 20:0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미래통합당 사천남해하동 선거구 공천에서 탈락한 정승재(56·사진) 씨가 지난 27일 무소속 후보로 등록하고 30일 출마를 선언했다.

정 후보는 “보수우파를 대변할 사천출신 국회의원 후보가 없다는 것은 인구비례에도 맞지않고 사천 경제의 성장동력을 상실하는 엄중한 일이다”며 “사천사람이라는 자긍심을 근간으로, 민주당 정권에 맞설 ‘보수우파’ 를 기치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섰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검증할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 정부는 전대미문의 3대 세습 독재자인 김정은에게 놀아나면서 안보불안을 야기 시켰다”며 “민주당은 경제를 폭망시키고도 팔짱끼고 있다. 여기에 맞설 수 있는 전략과 지혜를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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