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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공원 칠성암 인근 동굴서 화재…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 2019.12.08 18:56
8일 오후 3시10분께 부산 동래구 온천동 금강공원 칠성암 근처 동굴 쪽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돼 1시간 만에 모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동굴 안에서 무속인이 피운 것으로 추정되는 양초가 넘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불은 다행히 동굴 밖으로 확산되지 않았고, 인명피해 역시 없었다.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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