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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카드 내민 송파을 출구조사 결과 최재성 57.2% 우세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2018.06.13 18:37
전국 12군데 재보선 결과 중 관심을 받았던 서울 송파을 출구조사 결과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연합뉴스)
13일 지상파 방송 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 최재성 후보는 57.2%로 배현진 자유한국당 후보는 28.2%를 기록했다.

재보궐선거 송파을은 MBC 앵커 출신인 배현진을 한국당 후보로 내세우면서 관심을 받은 곳 중 한 곳이다. 여기에 바른미래당은 박종진 후보를 내세웠다. 이 과정에서도 손학규 후보가 갑자기 송파을에 출연한다고 하면서 잡음을 일으켜 이슈가 됐던 곳 중 한 곳이다.

이번 보궐선거 출구조사는 방송 3사가 여론조사기관 칸타퍼블릭, 코리아리서치센터, 한국리서치 등 3개 조사기관에 의뢰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120개 투표소에서 약 3만2000명을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오차범위 ±3.1~4.7%P)한 결과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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