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카데미 22기와 23기 원우들이 지난 19일 부산 금정구 오륜동에서 열린 ‘국제아카데미 22기·23기 한마음 가을운동회’(사진)에서 기수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두 기수 원우 70여 명이 참석해 족구 줄다리기 피구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함께하며 선후배 간 우의를 다지고 교류의 폭을 넓혔다.
박재복 총원우회장은 축사를 통해 “국제아카데미의 전통과 역사를 함께 만들어가는 국제신문과 각 기수 원우들의 노력으로 국제아카데미가 명실상부 명품아카데미로 자리 잡게 되었다”며 “원우들 마음을 하나로 뭉쳐 지역사회의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충실히 하자”고 말했다. 국제아카데미는 매년 3월 개강해 24주 과정의 커리큘럼을 진행한다. 문의 (051)500-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