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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박지은- little talk-Venice

김현주 기자 kimhju@kookje.co.kr | 2026.10.1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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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마주한 도시의 모습을 자신의 기억과 감정이 스며든 내면의 풍경으로 재해석한 박지은 작가의 작품이다. 불꽃놀이처럼 절정의 순간을 표현한 듯한 금박의 화려함과 그 사이 숨겨진 풍경이 내면을 비추는 자화상과 같은 느낌을 준다. 작가의 작품을 아트소향(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기획전 ‘보이지 않는 도시’에서 만날 수 있다. 다음 달 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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