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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김지효-우리

김현주 기자 kimhju@kookje.co.kr | 2026.10.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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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 반려견과 생생한 기운이 넘치는 자연, 감미로운 음악이 함께 한다면 어찌 행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상처받은 마음을 감싸안고 행복해질 때까지 시간을 나누고 싶은 존재들을 화면으로 옮긴 김지효 작가의 작품이다. 김지효의 개인전이 12일까지 부산 동래구 ‘공간 이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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