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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 경주에서 국제아카데미 23기 파이팅

김진재 프리랜서 | 2026.06.0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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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카데미 23기(회장 정경환 블레이싱에이엠씨 대표이사) 원우들이 지난달 29일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열린 워크숍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워크숍에는 총원우회 박재복 회장, 정수복 사무국장, 국제아카데미 22기 곽동수 회장, 박호근 사무총장 등 내빈이 함께 했다. 원우들은 천년고도 경주에서 이틀간 진행된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 도모와 유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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