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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자이언츠에 5년 만에 복귀하는 허문회 수석 코치. 롯데 자이언츠 제공 |
허문회 수석 코치 겸 타격 어드바이저는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에서 타격 코치를 맡았고, 2020년부터 2년간 롯데 감독을 거치는 등 실전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그는 맞춤형 타격 지도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승민 2군 감독은 넥센과 kt wiz 등에서 투수 코치를 역임하며 유망주 발굴과 투수 육성을 맡았다. 박 감독은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선수들과 세심하게 소통하며 투수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았기에 롯데의 투수 육성과 선수층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1군 코치진으로 조원우 수비 코치, 이병규 이성곤 타격 코치, 임경완 이재율 투수 코치, 용덕한 배터리 코치, 조재영 작전 코치 등이 꾸려졌다.롯데 이동욱 신임 감독은 이번 코치진 인선 배경에 대해 “수비 강화와 데이터 활용에 적합한 코치진을 구성했다”며 “선두권 도약을 위해 강한 전력을 갖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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