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수영구 도모헌에서 ‘2026년 제3회 문화정책 네트워크 포럼 궁리정담(窮理情談)’을 개최한다.
‘AI×Arts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포럼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문화예술 창작 환경 변화를 살펴본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예술가치확산연구실 김윤경 부연구위원·서울과학기술대학교 오영진 융합교양학부 교수의 기조 발제와 예술인 참여 토론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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