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테인먼트 제공
7일, 배우 윤진서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그녀와 영화 ‘재혼의 기술’에서 호흡을 맞춘 임원희가 “윤진서를 보고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고백했기 때문. 이와 함께 윤진서의 결혼과 그녀의 남편에 대해서도 네티즌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윤진서는 지난 2017년 4월, 동갑내기 훈남 남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핑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핑 초보였던 윤진서에게 그녀의 남편이 “가르쳐줄까요?” 라고 접근했던 것이 계기가 되었던 것.
그러나 윤진서는 남편과 결혼할 생각은 없었다고 한다. 다만 두 사람이 함께 1년 간 배낭여행을 떠나려고 했더니 양가 부모님이 “1년 간 배낭여행을 가려면 결혼해야지 않겠느냐” 라고 말해 결혼하게 되었다고.두 사람은 서핑을 통해 만났지만 윤진서 남편의 실제 직업은 한의사라고 한다. 윤진서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로 알려졌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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