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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원중 친구 박지운과 만든 브랜드 ‘87mm’ 10년 우정 화제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 | 2019.09.0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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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원중이 친구 박지운과 함께 만든 패션 브랜드 ‘87mm’ 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원중은 평소 모델 이전에 디자이너가 꿈이었다고. 그는 군대 전역 후 쇼핑몰에서 일하다 모델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한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고 오로지 그의 감각만으로 만들어진 쇼핑몰 ‘87mm’. 그는 친구 박지운과 함께 이 사업을 시작해 벌써 햇수로 9년차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운은 김원중과 1987년생 34살 동갑내기로 벌써 10년이 훌쩍 넘는 인연을 자랑하고 있다고.
현재 (주)팔칠엠엠은 87MM서울, MO, Mmlg 이렇게 세 개의 브랜드를 갖고 있으며 87mm 오프라인 매장은 홍대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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