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menu search
부산국제영화제

‘런닝맨’ 광수, 전소민-지석진 불륜 오해 “손잡고 있더라”

김민정 기자 inews@kookje.co.kr | 2017.11.26 17:26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엑스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호주와 뉴질랜드로 벌칙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SBS)
이날 유재석, 지석진, 광수, 전소민은 케이지에 들어가 악어와 만나는 벌칙을 수행해야 했다.

이에 전소민은 “유재석, 광수 오빠가 가는 것이냐”며 은근슬쩍 자신과 지석진을 빼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과 지석진이 맞장구 치는 것을 본 광수는 비행기에서 있었던 일로 두 사람 사이를 오해했다고 털어놓았다.

광수는 “화장실 가려고 일어났는데 전소민이 지석진 형 쪽으로 고개 돌리고 손을 잡고 있더라”고 전했다. 그러나 전소민의 손이 아닌 옷에 가려진 지석진의 손이었다.
광수는 “나는 두 사람 사이를 인정하고 지나갔다”고 농담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재석은 “전소민이 있는 곳에 자꾸 사건사고가 난다”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김민정 기자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엑스
국제신문 뉴스레터
[창간기획] 낙동강 하구 0.9℃의 경고

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