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썰전'의 지상파 수준 시청률은 '당연'한 걸까.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썰전'의 시청률은 6.94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이었던 9.0%에 비해 다소 하락한 수치지만 '썰전'은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 수준의 시청률을 보이며 지상파+종편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민석, 하태경 의원이 출연해 최순실 재산에 대해 언급했다. 안민석 의원은 "지금까지는 예선전이었다. 본 게임은 최순실의 숨은 재산을 파헤치는 것"이라며 "알려지기로는 최순실 일가 재산이 몇 천억 원 대 이지만 조 단위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독일에서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해 돈세탁 했다고 보고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하태경 의원은 "국민의 혈세일 가능성이 크다. 최순실 일가의 거대한 재단의 뿌리가 어디인가 명확히 밝혀져야 나중에 국고로 환수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긴다"는 의견을 말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KBS '해피투게더'는 3.8%, MBC '닥터고'는 2.7%, SBS '자기야'는 7.9%의 시청률을 보였다. 최지수 에디터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썰전'의 시청률은 6.94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이었던 9.0%에 비해 다소 하락한 수치지만 '썰전'은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 수준의 시청률을 보이며 지상파+종편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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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썰전 화면캡처 |
이날 방송에서는 안민석, 하태경 의원이 출연해 최순실 재산에 대해 언급했다. 안민석 의원은 "지금까지는 예선전이었다. 본 게임은 최순실의 숨은 재산을 파헤치는 것"이라며 "알려지기로는 최순실 일가 재산이 몇 천억 원 대 이지만 조 단위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독일에서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해 돈세탁 했다고 보고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하태경 의원은 "국민의 혈세일 가능성이 크다. 최순실 일가의 거대한 재단의 뿌리가 어디인가 명확히 밝혀져야 나중에 국고로 환수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긴다"는 의견을 말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KBS '해피투게더'는 3.8%, MBC '닥터고'는 2.7%, SBS '자기야'는 7.9%의 시청률을 보였다. 최지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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