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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홍영주 "백지영과 작업 때 하루 스케줄 12개 넘어"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16.10.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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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KBS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안무가 홍영주가 출연했다.
사진. 승승장구 화면캡처
이날 방송에서 홍영주는 백지영과의 활동 당시 이야기를 공개했다. 홍영주는 "백지영과 작업할 때 하루에 스케줄이 12개가 넘었다. 웬만한 신인가수보다 제가 유명했다. 당시 안무를 짜고 백업댄스를 했다"고 말했다.

한편 홍영주는 박진영의 '헐렁헐렁춤', 백지영의 '털기춤', 왁스의 '머니', 김현정의 '그녀와의 이별'등을 작업한 실력파 안무가다. 홍영주는 "제가 맡은 가수는 거의 춤으로 떴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지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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