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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노]완공 앞둔 기장촬영소…이젠 부산이 ‘한국영화 산실’

박주현 기자 qkrwngus30@kookje.co.kr | 2026.09.3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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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가 29일 부산 기장군 부산기장촬영소 제1스튜디오를 미디어에 공개했다. 기존의 남양주종합촬영소를 대체하는 새로운 영화, 영상제작 인프라가 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성효 선임기자
1. 영화진흥위원회가 남양주종합촬영소를 대체할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종합촬영소인 ‘부산기장촬영소’를 부지 선정 11년 만에 공개했습니다.
2. 약 4만8000평 부지에 대형 야외 촬영장과 버추얼 스튜디오 등을 갖춰, 기존 지역 시설의 규모 한계를 극복하고 대형 작품 유치가 가능해졌습니다.

3. 촬영소는 내년 3월까지 시범 운영한 뒤 상반기에 정식 개관할 예정입니다. 다음 달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맞춰 국내외 영화 관계자 대상 홍보도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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