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65세 이상, 면역 저하자 등 코로나19 위험군을 대상으로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접종은 코로나19 고위험군의 중증화와 사망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 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에게 신규 백신(LP.8.1)을 접종하는 것이다. 이번 접종에는 신규 백신 38만 회분이 사용되며, 1회 접종으로 완료된다.
65세 이상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 접종 대상에 모두 해당해 한 번에 동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무료 접종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또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접종한 기관에 머물러 이상 반응을 관찰한 후 귀가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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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안내 포스터. 부산시 제공 |
65세 이상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 접종 대상에 모두 해당해 한 번에 동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무료 접종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또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접종한 기관에 머물러 이상 반응을 관찰한 후 귀가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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