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menu search
부산국제영화제

만취 상태로 달리다 음식점으로 돌진한 벤츠, 인명피해 없어

이준영 기자 ljy@kookje.co.kr | 2021.08.09 10:10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엑스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8일 밤 10시39분 부산 기장군 한 음식점 앞에서 30대 운저자 A 씨가 몰던 벤츠 차량이 음식점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음식점 유리창과 내부 집기 등이 파손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 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준영 기자 ljy@kookje.co.kr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엑스
국제신문 뉴스레터

[많이 본 뉴스]

[창간기획] 낙동강 하구 0.9℃의 경고

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