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2호선 1단계 222공구(釜田신호대∼한일레포츠앞)공사를 위해 전단계로실시되고 있는 가야로 확장공사가 일부 도로편입부지에 대한 부산시의 보상이 늦어지는 바람에 지하철공사 차질은 물론 西面일대 최악의 교통체증이 우려되고 있다.
8일 시와 釜山鎭구청에 따르면 222공구중 한일레포츠앞∼田浦동 1백20와 롯데월드건립지 전면 2백20구간은 6월중으로 공사를 시작하고 西面로터리∼田浦복개도로 3백50는 올 9월,西面로터리 지하철 정차장공사는 내년 1월에 각각 착공할 계획이다.
그러나 롯데월드∼西面로터리 사이 가야로 확장공사 편입예정지인 釜田동490일대 6백69제곱미터의 건물 7동 등에 대한 보상문제가 현재 60%만 타결됐고釜田동257일대 편입예정지 7백제곱미터내의 남도빌딩 등 건물 7동 등에 대해서는 시가 1백46억원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보상계획조차 마련하지 못하고있는 실정이다.
이때문에 西面로터리∼롯데월드 건립지까지의 가야로 계획도로 확장이 늦어지는 것은 물론 西面로터리지하에 건립될 정차장공사 착수가 지연돼 96년7월예정인 지하철 전체개통에 막대한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또 문제의 편입예정지에 있는 건물을 철거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할 경우 현재 이 구간의 너비6차선 길이40여 도로중 3분의 2가 지하철공사현장으로 잠식돼 한차선만 남게돼 일방통행이 불가피해 극심한 교통난이 우려되고 있다.
8일 시와 釜山鎭구청에 따르면 222공구중 한일레포츠앞∼田浦동 1백20와 롯데월드건립지 전면 2백20구간은 6월중으로 공사를 시작하고 西面로터리∼田浦복개도로 3백50는 올 9월,西面로터리 지하철 정차장공사는 내년 1월에 각각 착공할 계획이다.
그러나 롯데월드∼西面로터리 사이 가야로 확장공사 편입예정지인 釜田동490일대 6백69제곱미터의 건물 7동 등에 대한 보상문제가 현재 60%만 타결됐고釜田동257일대 편입예정지 7백제곱미터내의 남도빌딩 등 건물 7동 등에 대해서는 시가 1백46억원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보상계획조차 마련하지 못하고있는 실정이다.
이때문에 西面로터리∼롯데월드 건립지까지의 가야로 계획도로 확장이 늦어지는 것은 물론 西面로터리지하에 건립될 정차장공사 착수가 지연돼 96년7월예정인 지하철 전체개통에 막대한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또 문제의 편입예정지에 있는 건물을 철거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할 경우 현재 이 구간의 너비6차선 길이40여 도로중 3분의 2가 지하철공사현장으로 잠식돼 한차선만 남게돼 일방통행이 불가피해 극심한 교통난이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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