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부산 부산진구 범천4구역 재개발사업 수주를 공시했다.
24일 공시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범천4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범천동 1269-15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36층 18개동 및 부대시설을 짓는 것이다.
계약 금액은 8531억4265만 원 규모로 지난해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2.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2개월(철거 공사기간 제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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