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지광 스님에게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서한문 보낼 것"
26일 능인선원 앞 국제신문 농성장 방문"부산시도 최선을 다해 정상화 돕겠다"
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
| 2026.10.26 11:22
![]() |
| 전재수 부산시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지광 스님의 능인선원 앞 국제신문 비대위 농성장을 방문하고 있다. 지광 스님은 국제신문에 100억 원대 임금 체불을 하고 있다. 김정록 기자 |
전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능인선원 앞 국제신문 비상대책위원회 천막농성장을 방문해 “국제신문 정상화를 위해 부산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제신문 비대위는 대주주인 능인선원 지광 스님을 향해 100억 원대 체불 임금 해결과 기업회생 동의를 촉구하는 천막농성을 이달 1일부터 진행 중으로 이날로 26일째를 맞았다.천주교 신자이지만 불교 철학과 사상에도 이해가 깊은 전 시장은 천막농성장 앞에서 능인선원을 한참동안 쳐다보기도 했다. 전 시장은 국제신문 비대위에 재차 “시가 할 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돕겠다”며 “힘내시라”고 격려했다.
![]() |
| 전재수 부산시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지광 스님의 능인선원 앞 국제신문 비대위 농성장을 방문하고 있다. 지광 스님은 국제신문에 100억 원대 임금 체불을 하고 있다. 김정록 기자 |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의 궁인데…이름도 옷도 서양식 K-사극, 판타지 세계관 확장 통할까

“끝내 알 수 없었던 어머니 마음…그 알 수 없음이 인간이죠”

‘국민아버지’ 배우 최불암 별세…문화체육부 금관문화훈장 추서(종합)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 “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 국민배우 박원숙, 남해군 홍보대사 위촉…남해 브랜드 가치 높인다
- 진재운 감독 다큐멘터리 ‘나무의 노래’ 프리 이탈리아 본상
- str_tit8
- str_tit9
- 조선의 궁인데…이름도 옷도 서양식 K-사극, 판타지 세계관 확장 통할까0













![[창간기획] 낙동강 하구 0.9℃의 경고](design/m_littletern20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