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에 방역당국은 지금의 3T(검사·추적·치료)중심의 전략에서 대응 체계를 개편하기로. 오미크론 변이 확산 전인 지난달에는 신규 확진자 80%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60%대로 낮춰지며 전국화 양상도 뚜렷.
3. 방역당국은 백신접종 완료한 확진자의 격리 기간을 10일에서 7일로 줄이고, 60대 이상 등 고위험군만 선별 진료에서 PCR 검사를 받기로. 오미크론 우세화 지역 4곳에서 먼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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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부산진구 보건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