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새 생태계 등 전문성 필요한 낙동강하구에코센터장 자리에 환경 관련 입법 연구한 박사 출신 지원자 떨어지고 ‘또’ 부산시 간부급 공무원 합격2. 전문성 갖춘 인사 영입하기 위해 2019년 제도 고치고 개방형 직위로 전환했지만 공무원 임용 관행 못 이겨. 시 산하 공공기관 전반 ‘관피아’ 현상 여전3. 조례 제정해 전시 탐방 등 분야도 일부 업무 민간 위탁 추진했지만 2년간 사례 ‘0’. 시의회 “공무원 출신 공공기관장 합당한지 면밀히 인사 검증할 것”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전경. 국제신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