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민국 최초 무가선 저상트램인 오륙도선이 좌초 위기. 애초 사업비 470억 원(국비 110억 원, 시비 360억 원)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약 900억이 필요하기 때문. 2. 추가된 항목은 지장물 철거비용이 110억 원으로 가장 많아. 이어 ▷차량 제작비 ▷차량기지 건설비 등 대다수 항목에서 증가한 것으로. 3. 철도기술연구원 “사업비가 배로 늘어난 것은 시의 잘못” vs 부산시 “철도연이 제시한 공사항목 단가가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으로 산정됐기 때문.”오륙도선 트램 디자인. 철도기술연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