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6년 12월에 부산에 둥지를 튼 현대글로비스 직원들이 수도권으로 이전할 조짐 보여. 최근 10년 내 부산에 자리 잡은 대기업 계열사라 파장 커질 듯.2. 최근 현대글로비스 재무상무 A 씨가 서울로 발령받아. 회사 측이 홈페이지 근무지를 ‘분당’으로 명시한 점도 이전에 무게가.3. 부산시는 비상사태. 대규모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에서 역외 유출은 물론 부산 본사로서 기능이 제대로 유지되기 어렵기 때문.현대글로비스의 자동차운반선. 연합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