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예산 절반 깎고 공공의료 활성화?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1-11-16 21:08:49
1. 부산시가 올해 부산의료원 경상보조금 예산을 25억 원으로 측정. 매년 지원하는 예산(50억 원)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파악.

2. 시가 경상보조금을 줄인 것은 중앙사고수습본부가 해당 병원을 코로나19 전담 의료기관으로 지정했기 때문.

3. 지역시민단체+의료계는 이 같은 결정에 반발하고 있어. 다른 특별·광역시의 경우 공공의료 시설 예산을 확충하는 모양새.

부산의료원.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