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시가 재난지원금 220억 원 사용하면서 정부 지원 사각지대인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에는 단돈 2억 책정 한 것으로.2. 해당 정책은 내년 실시할 ‘부산형 사회복지’ 중 하나. 해당 모델은 크게 ‘부산형 기초보장제도사업’과 ‘부산형 긴급복지 사업’으로 나뉘어. 3. 코로나19로 인해 복지 사각지대 놓인 차상위 계층 가구수 비중은 2.01%→2.36%까지 상승. 이에 적절한 대응책 필요하다는 지적이.부산 동구 안창마을.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