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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윤성빈이 294일 만에 선발 등판했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진 못했다. 사진은 지난 20일 경기 중 모자를 고쳐 쓰는 모습. 롯데 자이언츠 제공 |
2. 올해 윤성빈은 2군에서 맹활약하며 ‘2군 폭격기’로 불리면서 1군 선발 기회 얻었지만 마운드에 선 시간 속절없이 짧아… 롯데는 21일 윤성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면서 2군으로 돌아가.
3. 윤성빈은 고교 시절부터 유망주로 불렸지만 프로 무대에서 두각 드러내지 못해… 지난 경기는 윤성빈 개인에게도 선수생활 변곡점 될 수 있는 순간이었지만 8년째 ‘유망주’ 수식어 못 지워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