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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홈 개막전이 열린 30일 사직구장에서 롯데 팬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이원준 기자 windstorm@kookje.co.kr |
2. 몰려든 인파로 일대 상권 ‘특수’ 누려. 치킨 분식 등 간식거리 파는 가게는 몰려든 손님으로 인산인해. 편의점 점주 박모(50대) 씨 “경기침체로 손님 많이 줄었는데 그나마 프로야구 개막해 다행”이라며 “롯데 올해 ‘가을야구’ 진출했으면 좋겠다”고 밝혀.
3. 롯데는 kt와의 홈 개막 3연전에서 1승1무1패를 기록. 지난 28일 홈 개막전에서 kt에 0-2 영봉패 당한 뒤 29일 3-1로 승리해 3연패에서 탈출. 30일 경기에서는 연장 11회까지 치열한 접전 끝에 4-4로 비겨 시즌 첫 ‘위닝 시리즈’는 다음 기회에.
